모링가는 식품으로 섭취할수 있지만 화장품 원료로도 널리 사용한다.
주도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 산기슭이나 아프리카 열대 지역 등 척박한 기후에서 자라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112개의 영양 성분이 들어 있는, 모링가는 잎 속에 당뇨를 예방하고 혈당을 떨어뜨리는 아연 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한의학계는 “모링가 나무는 잎, 열매, 나무껍질, 뿌리가 약재로 널리 사용되며 식품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기구에서는 난민구호식품으로 모링가를 이용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