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송다예씨와 화촉을 밝혔다.
7일 결혼식에서 김상혁의 초등학교 동창생인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사회를 봤다.
김상혁은 1999년 그룹 '클릭비'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드리밍' '카우보이' '백전무패' '투 비 컨티뉴'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5년 음주운전 후 오랜 공백기를 가졌다. 2013년 11년 만에 클릭비가 재결합한 뒤 활동을 재개했다.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와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 중이다.
얼짱 출신 송다예는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식 이틀 전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난간에 눈 박음. 눈 핏줄 다 터지고 "라며 안대 낀 사진을 공개했다.
송다예는 "안대 낀 신부"라는 글과 함께 눈 사진을 공개했다. 한쪽 눈에 피멍이 들고 실핏줄까지 터진 상태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송다예의 눈 상태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상혁은 결혼식에 앞서 SNS를 통해 "부족한 저를 항상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또 그런 원동력이 되는 사람을 만나게 돼 평생을 함께 하려 한다"며 송다예와의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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