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차문호)는 11일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지사의 항소심 2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김 지사 측 변호인은 “이 사건의 핵심 증거는 드루킹 김 모씨의 진술만 있고 다른 것은 없다”며 “김씨가 작성한 노트를 꼼꼼히 살펴보면 어떻게든 김 지사를 끌어 들여야 우리한테 유리하하다” 내용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도지사 측은 “1심은 김씨의 진술을 너무 쉽게 믿었다”고 덧붙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