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은 먼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및 도서민 여객운송 현황을 듣고, 인천-연평 항로를 운항하는 쾌속선에 승선하여 안전운항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한다.
문 장관은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연안여객선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해양경찰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해상 치안상황을 보고 받고, 해양경찰이 ‘Safety First, Safety Last’를 모토로 바다안전을 최우선 챙겨줄 것을 주문하고, 특히 불법 외국어선 단속, 해양사고 대응역량 강화 등 당면한 현안을 빈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
김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