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 장관은 슬로바키아 브라타슬라바에서 열린 한-비셰그라드 외교장관회의 및 공동회견에서 이번 사고의 실종자 수색을 위한 비셰그라드 국가들의 지원과 협력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외교부가 8일 밝혔다.
AP통신의 영상전문 매체 APTN에 따르면 강 장관은 회견에서 “침몰사고의 희생자들과 그 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보내준 비셰그라드 국가와 국민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보낸다”며 “현재 진행 중인 수색 작업과 관련한 비셰그라드 국가들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페테르 시야르토 헝가리 외교장관은 “슬로바키아는 부다페스트를 흐르는 다뉴브강의 수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줬다”면서 “이 때문에 유람선을 인양할 크레인을 가능한 한 빨리 침몰 현장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미로슬라프 라이착 슬로바키아 외무장관은 “선박 사고로 인한 한국민들의 희생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실종자 수색과 사고 수습을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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