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눈빛 너무 뇌세적, 남성들 상상의 나래에 빠질 것"... 김아중 ‘과감한 포즈’ 얼마나 야하길래 아직도 화제

글로벌이코노믹

"눈빛 너무 뇌세적, 남성들 상상의 나래에 빠질 것"... 김아중 ‘과감한 포즈’ 얼마나 야하길래 아직도 화제

이미지 확대보기
영화배우 김아중이 29일 포털을 뜨겁게 하고 있다.

김아중이 출연한 19금 폰 스캔들 ‘과감한 포즈’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성, 김아중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는 발칙하고 대담한 카피와 포즈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전혀 얼굴도 모르던 두 남녀의 은밀한 폰스캔들 나의 PS 파트너는 대담할 정도로 화끈하고 발칙한 러브토크로 20~30대 성인 남녀의 호기김을 자극시켜 코미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포스터 지금봐도 너무 야하다” “김아중 눈빛 너무 뇌세적” “지성은 좋아서 어쩔줄 모르네” "남성들 상상속으로 빠질 것"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