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이 출연한 19금 폰 스캔들 ‘과감한 포즈’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성, 김아중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는 발칙하고 대담한 카피와 포즈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전혀 얼굴도 모르던 두 남녀의 은밀한 폰스캔들 나의 PS 파트너는 대담할 정도로 화끈하고 발칙한 러브토크로 20~30대 성인 남녀의 호기김을 자극시켜 코미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