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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8600여명 중 1800여 명 노조가입?... 임금과 단체협약 갈등 삼성전자 서비스 노조 총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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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8600여명 중 1800여 명 노조가입?... 임금과 단체협약 갈등 삼성전자 서비스 노조 총파업 돌입



삼성전자가 올 2분기 스마트폰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켰다.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가 올 2분기 스마트폰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지켰다.

삼성전자 서비스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은 “사측과 임금과 단체협약 갈등으로 5,6일 이틀 간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삼성전자서비스 지회는 최근 사측과의 단체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쟁의대책위원회 지침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파업 참여를 독려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은 8600여명이며 이 중 1800명 정도가 노조에 가입돼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의 전면파업 결정은 지난 1월 사측이 협력업체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한 뒤 두 번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