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7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7589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69억 원, 30.4%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급여 지급자 수도 50만 명으로 5만4000명, 12.2% 늘었다.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수도 10만1000명도 7000명,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급여 상한액과 하한액은 2017년(5만 원, 4만6584원), 2018년(6만 원, 5만4216원), 2019년(6만6000원, 6만120원) 등으로 인상됐다.
한편 지난달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1372만2000명으로 54만4000명, 4.1% 증가했다.
이는 2010년 5월의 56만5000명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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