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일본이 과거 만행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사죄 없이 경제보복을 하고 있어 온 국민이 불매운동을 하고 있는 시점에 중학생들도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다고 판단,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학생들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게 편지쓰기를 비롯해 무심코 사용하는 일본어를 우리말로 바꿔 학생들에게 안내하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기억하는 팔찌 나눠주기 등을 실천과제로 채택했다.
또 국민운동으로 번진 일본제품 불매운동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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