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은 1978년 한광여자상업전수학교 2학년 재학 당시 미스 해태 선발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으며 1979년에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입문하며 연예계로 데뷔했다.
1980년 MBC 드라마 ‘사랑의 계절’에서 불량소녀 역을 맡아 각광을 받았으며, 다수의 작품에서 반항아적인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1985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하여 두 명의 딸(전보람, 전우람)을 두었고, 전영록의 사업실패등으로 1997년 이혼하였다.
오빠는 코미디언 이창훈이고, 첫째 딸 전보람은 아이돌 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였으며, 둘째 딸 전우람은 아이돌 그룹 디유닛의 멤버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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