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0세 류수민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서현진 아나운서는 1년 후배 한살 동생 이지만 앞으로도 나의 친구 그녀"라며 "세상 멋진 남편과 복 중에 튼튼이까지 가졌으니 다 가진 여자”라고 말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파란색 옷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음식 혼자만 먹지 말고 같이 나눠 먹자” “너무 행복한 모습”등 반응을 보였다.
2003년 MBC 공채 2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8년 어머니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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