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 삼산경찰서는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간호조무사 A(4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마스크를 판매한 약사 B(61)씨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
A씨는 12일 오후 3시 43분께 자신이 근무하는 인천시 부평구 모 병원에서 환자 4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알아낸 뒤 약국에서 환자들의 공적 마스크 8개를 구매한 혐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환자들의 동의를 받고 마스크를 샀다"고 진술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