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동 전용 84~99㎡ 349가구 분양...3.3㎡당 평균 900만원 초반대
이미지 확대보기‘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2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4~99㎡ 총 349가구를 공급한다.
공급 유형은 전용면적 기준 ▲84㎡A 194가구 ▲84㎡B 35가구 ▲84㎡C 35가구 ▲84㎡D 31가구 ▲99㎡ 54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 초반대로 책정돼 인근 분양단지보다 저렴하다는 평가이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2년 상반기다.
분양 관계자는 “전남지역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많지 않지만, 금호산업은 감염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방문자를 홈페이지 사전예약자로 국한시켜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견본주택 방문 시 마스크 미착용자를 출입시키지 않으며, 입장 시 전신소독으로 방역한다. 또한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부 방역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견본주택 현장 방문 외에도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수요자들을 위해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2차’ 견본주택 정보확인 서비스를 홈페이지로도 제공한다.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단지의 입지 여건과 배치, 견본주택에 전시된 유니트, 모형도 등을 방문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다.
순천 서면 선평리 613번지 일대에 선보일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2차’는 오는 2022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청약 접수는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8일이며, 당첨자 계약 기간은 4월 21~23일 사흘간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