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는 마스크 5부제를 당분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양진영 차장은 6일 마스크 수급 상황 브리핑에서 마스크 5부제 해제 여부와 관련, "현시점에서 마스크 5부제 폐지나 구매제한을 완화하는 논의는 조금 이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차장은 "국민의 양보와 배려,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협조로 마스크 5부제가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국민도 좀 더 수월하게 마스크를 구매하게 됐지만, 아직은 마스크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에는 생산이 충분치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중에서는 마스크를 사려고 길게 줄을 서는 등 마스크 대란은 어느 정도 진정된 상황이다.
수급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고 마스크를 못 살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가라앉으면서 일부 약국은 마스크가 남아돌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1인당 살 수 있는 마스크 수량을 1주당 2장씩에서 3∼4장씩으로 늘리고, 5부제를 폐지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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