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투표 마감시간이 2시간 남아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제7회 지방선거 투표율 60.2%를 훌쩍 뛰어넘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4247명 중 2627만1607명이 참여했다.
선관위는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50.2%)와 비교해 9.5%포인트가 높다"고 말했다.
반면에 가장 투표율이 낮은 곳은 56.4%의 인천으로 꼽혔다.
역대 총선 투표율은 ▲15대 63.9% ▲16대 57.2% ▲17대 60.6% ▲18대 46.1% ▲19대 54.2% ▲20대 58.0%였다.
한편 개표는 전국 251곳의 개표소에서 오후 6시 30분께부터 시작된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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