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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최우수등급(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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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최우수등급(S등급)'

2016년부터 산업인력공단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에 선정돼 운영
서라벌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2019년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사진=서라벌대학교이미지 확대보기
서라벌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2019년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사진=서라벌대학교
서라벌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2019년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사업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해당 분야의 자격을 인정해 주는 사업이다.

서라벌대는 지난 2016년부터 산업인력공단의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에 선정돼 일학습병행 재직자과정(자격연계형)을 운영하고 있다.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일학습병행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우수한 대학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과 매년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라벌대는 지난 2018년 성과평가에서도 우수등급인 A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서라벌대 공동훈련센터는 2019년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훈련센터의 지역적 특성과 실적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사업 수행 역량 등에서 안정적 결과를 도출하고 최고의 강사진과 최상의 기업중심 학습환경과 강의를 제공했다.

일학습병행 사업은 참여기업 사업주가 입사 1년 미만 근로자에게 직무를 수행하면서 현장훈련과 현장 외 훈련을 함께 제공하여 보다 빠른 현장적응과 직무능력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여진동 센터장은 "앞으로도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많은 참여희망 중소기업들을 선정하고 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적극 개발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