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 의원의 음성판정으로 국회는 3일 오후 10시 본회의를 열고 예정대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오 의원은 이날 검사 결과가 나온 뒤 입장문을 내고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하루동안 심려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자와 접촉해 2주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자가격리 기간 동안 수칙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오 의원은 지역구인 경기 의정부 내 지역행사에서 확진자인 시민과 악수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