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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강력한 발언에 남편 이무송 움찔?... "바람피다 걸리면 바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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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 강력한 발언에 남편 이무송 움찔?... "바람피다 걸리면 바로 아웃"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가수 노사연 '만남'에서 '바램'까지 데뷔 이후...40년 동안 초조함 없었던 이유...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에 가수 노사연(60세)이 출연해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각종 소문의 진실과 인생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가수 노사연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세월이 준 선물, 노사연’ 편을 통해 데뷔 40년차 가수로써의 삶과 남편 이무송과 이룬 가정과 사랑 그리고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MBC 일요일 예능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 가수 노사연 편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가수 노사연 '만남'에서 '바램'까지 데뷔 이후..."40년 동안 초조함 없었던 이유"...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에 가수 노사연(60세)이 출연해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각종 소문의 진실과 인생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가수 노사연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세월이 준 선물, 노사연’ 편을 통해 데뷔 40년차 가수로써의 삶과 남편 이무송과 이룬 가정과 사랑 그리고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MBC 일요일 예능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52회 가수 노사연 편 영상 캡처

“이무송 바람피다 걸리면 바로 아웃이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전파를 탄 된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노사연 노사봉 자매와 만난 박원숙 혜은이 문숙 김영란의 단란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원숙은 “이무송이 여자문자 없었냐”은 직설적인 질문에 노사연은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적발시 용서없이 도장찍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여자문제는 없다. 적발돼 이혼하면 '같이 삽시다'로 오겠다"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팬들은 "이무송 겁먹었겠다" "이무송 바람 안필 사람"등 반응을 보였다.

노사연은 1978년에 '돌고 돌아가는 길'이란 노래로 제2회 문화방송 대학가요제에 출전, 금상을 수상했다. 1989년 발매된 2집 앨범 수록곡 〈만남〉이 큰 인기를 끌면서 1992년 MBC 10대 가수가요제 최고 인기상을 차지했다.

타고난 입담으로 남편인 이무송과 함께 라디오와 TV에 출연하여 만능 엔터테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에는 가수로 데뷔한 지 27년 만에 연기자로도 변신하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