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무송 바람피다 걸리면 바로 아웃이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전파를 탄 된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노사연 노사봉 자매와 만난 박원숙 혜은이 문숙 김영란의 단란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원숙은 “이무송이 여자문자 없었냐”은 직설적인 질문에 노사연은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지만 적발시 용서없이 도장찍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까지 여자문제는 없다. 적발돼 이혼하면 '같이 삽시다'로 오겠다"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팬들은 "이무송 겁먹었겠다" "이무송 바람 안필 사람"등 반응을 보였다.
노사연은 1978년에 '돌고 돌아가는 길'이란 노래로 제2회 문화방송 대학가요제에 출전, 금상을 수상했다. 1989년 발매된 2집 앨범 수록곡 〈만남〉이 큰 인기를 끌면서 1992년 MBC 10대 가수가요제 최고 인기상을 차지했다.
타고난 입담으로 남편인 이무송과 함께 라디오와 TV에 출연하여 만능 엔터테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에는 가수로 데뷔한 지 27년 만에 연기자로도 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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