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신임 전무, 한국 홍보 총괄…“탁월한 역량”
9년간 몸담았던 황지나 부사장은 이달 말 퇴임
9년간 몸담았던 황지나 부사장은 이달 말 퇴임
이미지 확대보기1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GM 해외사업부문 홍보를 맡았던 윤 상무는 다음 달 1일부로 전무로 승진해 한국사업장 홍보부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화여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윤 전무는 지난해 GM에 입사해 해외사업부문에서 기업과 리더십 분야 소통 업무를 수행해 왔다. GM 입사 전에는 GE헬스케어에서 홍보를 총괄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윤 전무는 1997년부터 23년간 영역을 막론하고 홍보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라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지역·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성상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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