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야당이 거론하는 노동법 개정은 부적절하다"며 동시장 유연성 강화를 위한 법 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대표는 "수많은 노동자께서 생존의 벼랑에 내몰리고 있다"며 "노동의 안정성이 몹시 취약하다는 사실도 아프게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런 시기에 해고를 쉽게 하고 임금을 유연하게 하자는 것은 노동자에게 너무도 가혹한 메시지"라며 "지금은 노동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을 더 두텁게 포용할 때"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 위원장은 5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의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임금체계 개편과 고용유연성 강화를 위한 노동법 개정을 제안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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