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3일 전남 영암군 육용오리 농장 2곳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올해 국내 농가에서의 발생은 총 12건이 됐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 이내 사육 가금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고 10㎞ 이내 가금농장에는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또 영암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는 7일간 이동 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한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관련주는 이글벳 대한뉴팜 진원생명과학 중앙백신 파루 제일바이오 사조대림 동원수산 사조오양 후진비앤지 등이 거론된다.
온만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