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와 함께 하는 비대면 책읽기
이미지 확대보기2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는 사서와 함께하는 치유적 책읽기 과정으로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고척도서관)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종로도서관) ▲사서의 취향: 카레, 커리!(용산도서관) ▲그랬구나 독서회(고덕평생학습관) ▲뚜벅뚜벅 독서회(고덕평생학습관) ▲온On 독서토론(고덕평생학습관) 등을 운영한다.
또한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캘리그라피(남산도서관) ▲동화 속 과학실험 파헤치기(어린이도서관) ▲그림책아~ 놀자(어린이도서관) ▲그림책과 미디어로 읽는 인권(영등포평생학습관) ▲청소년 세계시민교육(영등포평생학습관)등이 제공된다.
일반 시민 대상 프로그램으로 ▲초등 집 공부의 힘: 저자와의 만남(용산도서관)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늘배움학교'(강서도서관) ▲누구나 책쓰기(남산도서관) ▲제1기 토요인문아카데미: 근대 이성과 계몽을 넘어서(동대문도서관)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송파도서관) ▲온라인 성인 어학강좌(15개)(송파도서관) ▲시칠리아의 과거와 현재(마포평생학습관) ▲접경을 만들어 성장한 유럽의 이해(고덕평생학습관) 등을 운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침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22개관은 재개했다. 열람 좌석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열람실 운영시간을 오후 9시에 종료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자료실, 학습열람실, 프로그램 등도 정상 운영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사서들의 전문역량을 살려 다양한 책 읽기 과정을 꾸준히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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