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임직원에게 억대 연봉을 준 기업은 68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1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기업 중 미등기임원과 일반 직원을 합친 임직원의 1인당 연간 급여가 1억 원이 넘는 기업은 68개로 나타났다.
이들 68개 기업의 임직원 인건비는 23조7669억 원으로 전년의 20조6711억 원보다 15% 넘게 늘었다.
임직원 수는 19만4833명에서 19만8322명으로 1.8% 늘었는데 인건비는 이같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68개 기업의 평균 연봉은 1억1984만 원으로 1인당 1374만 원씩 올랐다.
▲CJ 4억9407만 원 ▲오리온홀딩스 3억2380만 원 ▲DSC인베스트먼트 2억2133만 원 ▲셀트리온헬스케어 2억1402만 원 ▲부국증권 2억641만 원 등 5개 기업은 임직원 연봉이 2억 원 넘었다.
또 ▲한양증권 1억8150만원) ▲에이티넘인베스트(1억7077만원) ▲LG(1억6528만원) ▲메리츠증권(1억6247만원) ▲KB금융지주(1억5487만 원 ▲BNK금융지주 1억5363만 원 ▲한국금융지주 1억5326만 원 등은 1억5000만 원을 상회했다.
매출액 1위 기업 삼성전자는 1억2656만 원으로 26번째로 나타났다.
부장급 이하 일반 직원 급여가 높은 상위 10개 기업은 ▲셀트리온헬스케어 1억9823만 원 ▲한양증권 1억6557만 원 ▲CJ 1억6203만 원 ▲부국증권 1억6111만 원 ▲메리츠증권 1억4248만 원 ▲신한지주 1억3422만 원 ▲BNK금융지주 1억3313만 원 ▲KB금융지주 1억3313만 원 ▲우리금융지주 1억2921만 원 ▲삼성증권 1억2789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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