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1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69명으로 집계됐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수는 1169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대 1274명보다 105명 감소했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수도권에선 서울 395명, 경기 371명, 인천 71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선 부산 61명, 경남 59명, 대전 40명, 강원 33명, 충남 25명, 울산 24명, 대구 22명, 충북·경북 각 17명, 제주 14명, 광주·전북 각 8명, 전남 4명이다.
서울에선 강남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6명, 동작구 사우나 관련 5명, 동작구 중학교 관련 2명, 관악구 음식점 관련 2명, 마포구 미용실 및 서대문 학원 관련 1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에선 사상구 소재 고시텔 관련 1명, 해운대구 백화점 내 특정 매장 직원 1명, 동래구 목욕장 관련 3명, 북구 학원 관련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감안하면 신규 확진자 수는 1300~1400명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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