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TV조선은 "'내 딸 하자'가 다음 주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종료한다"며 "재정비 시간을 거쳐 더 감동적이고 재미 있는 노래 효도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20부 작으로 기획된 시즌 1의 마지막은 '특집 땡큐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며, 오는 20일 밤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 4월 2일 첫방송을 시작한 '내 딸 하자'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김태연, 별사랑, 은가은 등 '미스트롯 2'의 톱(TOP)7이 사연자의 부모님을 찾아가 대리 효도를 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19 시국에 색다른 콘셉트 공연으로 자리잡은 '내 딸 하자'는 붐, 도경완, 장민호가 MC를 맡았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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