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모, 배슬기 흥신소 방문 현장 덮쳐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장준호(박형준 분)는 도연희(최정윤 분)의 간곡한 만류를 물리치고 결국 유나의 계략대로 거액의 투자 계약서에 서명한다.
도연희와 손잡고 비밀리에 강유나의 계략을 캐고 있는 장준희(김여진 분)는 "필리핀에 있는 회사랑 뭔가 오고가는 것 같아요"라고 보고한다. 도연희는 "필리핀이요?"라며 깜짝 놀란다.
유나가 라라랜드를 빌미로 투자사기극을 꾸미고 있는 줄 모르는 준호는 성취감에 기뻐한다.
이후 유나는 서재에서 메모지에 D-3이라고 적는 등 다음 단계를 준비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강유나의 계략을 파악하기 위해 준희가 서재에 숨어 있는 가운데 유나가 서재로 들어와 긴장감을 자아낸다.
준희가 듣고 있는 줄 모르는 유나는 "전화로 마무리까지 잘 처리해줘요"라고 당부한다.
이후 유나는 하늘(정지훈 분)이 친부 황철오(박선준 분) 사건을 의뢰했던 흥신소를 찾아간다. 흥신소 사장은 "우리 애들 위험 수당 안 챙겨주면…"이라며 황철오 사고를 폭로하겠다고 유나를 협박한다.
한재경은 유나를 보고 "하 이게 누구시죠? 강 본부장님"이라며 약을 올린다.
도연희는 장준호를 대상으로 투자사기극을 벌인 유나가 모든 돈을 인출 하기 전에 그 사실을 장 회장(김종구 분)에게 알리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120부작.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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