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린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린아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린아와 장승조는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8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고, 3년여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린아는 여성 듀오 '이삭앤지연'으로 데뷔해 지난 2005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다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린아는 뮤지컬 '페임', '해를 품은 달', '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몬테크리스토', '스위니토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