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현실 연애 토크쇼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사연 주인공과 일로 얽혀있는 커플인 자칭타칭 '헬스 대통령' 남자친구가 등장한다.
사연 주인공은 무려 6년 차 커플이자 공동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며 일까지 함께하는 이들에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공개한다.
먼저 사연 속 남자친구는 취미에 무려 4000만원 이상을 쏟아부었다고 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남자친구의 모습을 VCR로 지켜본 붐은 "스튜디오에 나오면 혼 내겠다"라고 경고성(?) 발언을 날렸다. 초아, 치타, 이은지 역시 "나 같으면 터졌다"라며 화를 참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과 썸을 끝내고 싶은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하고, 현재의 문제점을 고쳐보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히 조언해주는 리얼 현실연애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밤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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