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일대에 건설되는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 아파트가 이달 중 분양 예정을 앞두고 있다.
아파트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15층, 총 419세대로 전용면적 75㎡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어 입주 시기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며, 평당 900만원대로 분양 될 예정이다.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제외된 비규제 지역은 만 19세 이상 이천시 거주자는 물론, 경기도와 서울, 인천 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고,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이고, 지역·주택형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도 1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 없고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4베이 판상형과 이면개방형 타워형의 조화로운 구조설계로 모든 세대에 뛰어난 일조권과 통풍성을 확보해드리는 최적의 단지 배치를 선보일 예정이며, 서재, 드레스룸, 창고 등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룸의 설계가 적용된다.
이천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신세계푸드, SK실트론, 팔도, 오비맥주, 하이트진로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 19개, 중소기업 1128개, 약 4만 5,000여 명의 종사자가 상주해 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M16 준공 및 가동 본격화도 눈여겨볼 수 있다. 6월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펩)으로 알려진 M16가 가동되면서 차세대 D램 생산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천~양평’을 잇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착공되어 교통여건은 날로 개선되고, 해당 고속도로는 19.37km 구간으로 총 9,983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7년 간 공사를 거쳐 2026년 하반기 개통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 구간의 개통이 예정돼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교통호재로 강남과 50분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경강선, 중부내륙선(예정), 평택부발선(예정)의 트리플 역세권도 갖춰질 예정이다.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 분양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인 이천은 1순위 청약 자격이 쉽고 추첨제 비율이 높아 유주택자 및 가점 낮은 청약자의 당첨 확률이 높다"며 "전매 제한이 6개월에 불과하고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가치까지 높아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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