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연속 올림픽 진출…2연속 메달 노린다
이미지 확대보기한국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라트비아를 꺾고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쥐었다.
18일(한국시간) ‘팀 킴’은 네덜란드 레이와르던에서 열린 베이징동계올림픽 자격대회 여자 4인조 최종전에서 ‘팀 바로네(라트비아)’를 8-5로 꺾었다.
팀 킴은 ▲김은정(스킵) ▲김선영(리드) ▲김초희(세컨드) ▲김경애(서드) ▲김영미(후보)로 구성된 여자컬링팀이다.
한편, 남자컬링 대표팀과 믹스더블(혼성 2인조) 대표팀 역시 올림픽 자격대회에 출전했지만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