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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침구류 제조업체서 불…1억3900여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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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침구류 제조업체서 불…1억3900여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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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25일 오전 2시16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침구류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공장 4개동 중 2개동(557㎡)이 전소되고 1개동(180㎡)이 부분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3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오전 3시39분께 큰 불길은 잡힌 상태로,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