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궁민은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 '검은 태양'으로 대상을 받았다.
MBC와 웨이브가 손잡고 제작비 150억원을 투입한 검은 태양에서 남궁민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와 감정 연기로 유력한 대상 수상 후보로 거명됐다.
남궁민은 "'검은 태양'을 시작해 주신 박석호 작가님 고생하셨다. 김성용 감독님과는 촬영 전부터 한두시간 이상 꼭 통화했는데 현장에서 웃는 얼굴로 이끌어주셨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남궁민은 함께 연기한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연인인 진아름을 향해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남궁민은 지난해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MBC에서 연달아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배우로 한 획을 그었다.
한편, 남궁민은 11살 연하인 모델 진아름과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 영화에서 진아름은 여주인공 혜주 역을 맡았고, 남궁민은 감독으로 참여했다.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모델 진아름은 인스타그램에 작은 얼굴에 긴 다리를 한 놀라운 비율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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