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896만2418명 투표완료, 사전투표 높았던 광주·전남 낮아
이미지 확대보기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국 1만4464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투표는 6시간이 지난 현재 유권자 4419만7692명 가운데 896만2418명이 투표를 마쳤다.
19대 대통령선거 당시 투표율이 24.5% 대비 여전히 낮은 편이다. 지난 4~5일 진행된 사전투표율이 36.93%를 기록하면서 유권자들의 투표가 일부 분산된 효과다.
12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광역시로 23.5%의 투표율로 집계됐다. 이어 울산이 21.4%, 충북이 21.3%, 충남이 21.2% 순이었다.
이어 ▲서울 19.3% ▲부산 19.9% ▲인천 19.9% ▲대전 20.8% ▲세종 18.2% ▲경기 21.3% ▲강원 20.6% ▲충남 21.2% ▲전북 17.1% ▲경북 20.6% ▲경남 20.7% ▲제주 21.1%로 집계됐다.
한편 선관위는 정오 이후인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 잠정치에는 지난 4~5일 진행됐던 사전투표율도 포함돼 발표된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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