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부터 4~5일 진행된 사전투표율 합산 집계
이미지 확대보기19대 대통령선거 당시 투표율이 55.5% 대비 소폭 높아졌다.
정오까지 20.3%에 그쳤던 투표율은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지난 4~5일 진행된 사전투표율이 합산되면서 급격하게 높아졌다.
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유권자 4419만7692명 가운데 2702만8241명이 투표를 마쳤다.
반면 부산광역시가 58.2%로 가장 낮은 상황이며, 인천 58.4%, 대전광역시 58.7% 순이었다.
한편 전국 투표율 상황은 오후 1시 기준 ▲서울 60.5% ▲부산58.2% ▲대구 62.1% ▲인천 58.4% ▲광주 68.2% ▲대전 58.7% ▲울산 61.2% ▲세종 61.6% ▲59.5% ▲강원 62.1% ▲충북 60.7% ▲충남 59.7% ▲전북 69% ▲전남 70.7% ▲경북 65.2% ▲경남 60.9% ▲제주 58.8% 등으로 집계됐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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