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당선인이 아파트 공사지연으로 입주 예정자들이 시공 품질이 우려된다는 민원이 속출한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재준 당선인은14일 “갈등 해결을 위한 돌파구를 적극적으로 찾고 그밖에 갈등이 복잡한 상황들은 인수위를 통해 면밀하게 파악해 해결점을 찾겠다”며, “행정, 시공사, 입주자가 함께 머리를 맞데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오목천 쌍용더플래티넘 아파트 입주자 예정협의회’는 현장 점검을 마치고 탄원서를 이재준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