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농특산품 판매장, 안성장터, 농경축산문화체험, 체험존, 공연 무대 등으로 구성해 관람객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농 특산품 판매장은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와 바우덕이 축제 기간에 맞춰 라이브 커머스 및 현장 판매가 진행된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공부스와 종합 안내소에서 시 관광지원센터, 유모차·휠체어 대여소와 수유실 및 미아 보호소, 의료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안성맞춤 명장들의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
또한 농경축산문화체험존에서는 한우, 육우, 한돈, 닭, 오리 등 축산물 판매와 유제품 및 계란을 판매하고, 어린이를 위해 구운 계란을 활용한 에그아트, 장수풍뎅이·사슴벌레 등 곤충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체험 존은 목재 문화체험,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페스티벌, 민속의상 입어보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세계 음식문화 페스티벌이 열린다.
축제 기간 전후로 SNS를 통해 시 홍보 SNS 60초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시민 동아리·마을공동체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된다.
축제 관계자는 "4년 만에 열리는 대면 축제인 만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직접 오셔서 바우덕이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