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상위랭커들이 대부분 빠져 한국선수들이 우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안병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71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우승상금 151만2000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보다 39계단이나 상승해 잭 존슨(미국) 등과 공동 10위에 올랐다. 선두와는 5타차다.
2020년 이 대회에서 PGA투어 첫 우승한 임성재는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더블보기와 보기를 1개씩 범해 1타를 잃으면서 합계 2언더파 138타로 전날 공동 6위에서 빌리 호셜(미국) 등과 공동 28위로 밀려났다.
디펜딩 챔피언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는 합계 3언더파 137타를 쳐 이민우(호주) 등과 공동 22위에 머물렀다.
'루키' 김성현(25‧신한금융그룹)은 3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141타를 쳐 공동 60위로 밀려나 턱걸이로 본선에 올랐다.
이날 컷탈락 기준타수는 1오버파 143타였다.
노승열(32‧지벤트)은 합계 12오버파 152타, 강성훈(36·CJ대한통운)은 합계 14오버파 154타로 컷탈락했다.
JTBC골프&스포츠는 26일 오전 3시부터 '무빙데이'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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