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18대 심언택 문화원장은 "지난 2년 동안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 덕분에 지역 문화 보존과 전승자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용인시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용인시 문화 비전에 발맞춰 지역 문화 예술 진흥의 구심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상일 시장은 "내년 70년 역사를 맞이한 용인문화원은 경기도에서 첫 번째, 대한민국에서는 네 번째로 설립된 문화원으로 알고 있다"며 "용인 문화예술 분야를 진흥시켜 시민의 정신적 자양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