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우체국 소속 한창미‧박아련FC 주인공
이미지 확대보기그 주인공은 장흥우체국 소속 한창미(모)‧박아련(딸)FC로, 2020년 전국 최초로 첫 모녀 MDRT를 달성한 이래 올해까지 ‘4년 연속 동반 인증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룬 것이다.
한창미FC는 “보험이야말로 지역민들에게 보다 행복한 삶을 전하는 방법”이라며 30여 년을 한결같이 행복전도사로서 노력해 왔다.
딸 박아련FC 또한 어머니의 권유로 2018년부터 우체국FC로 활동하면서 특유의 고객 친화와 영업력을 인정받아 2020년 첫 MDRT를 달성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편 전남지방우정청은 우수FC를 전문적으로 육성함으로써 2023년 23명의 MDRT를 배출하는 등의 성과로 ‘2022년 우정사업본부 보험 연도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갖기도 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