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구 51건 발굴, 35가구 복지서비스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우체국과 지자체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이다.
지난해 8월부터는 광주 북구, 전남 영광군 2개 지자체에서 총 1,981통의 우편물을 발송해 위기가구 51건을 발굴하여 취업 알선, 기초생활수급 신청, 주거급여 신청, 물품 지원 등 35가구가 지자체의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전남지방우정청(청장 송관호)은 지난 3월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4개 지자체(광주 동구, 광주 서구, 광주 광산구, 전남 무안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