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판기는 25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차전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타(35,35)로 1위를 차지했으며, 73타(37,36) 동타로 마쳐 카운트백 방식으로 이이석이 2위, 박선봉이 3위를 기록했다.
강판기는 “많은 비가 내리고 추운 날씨 속에서 본연의 실력이 안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번 KMAGF 2023 G-MAX 그린투어 1차전 대회는 오는 5월 9일~10일 양일간 열릴 예정인 2030 부산 엑스포 유치기원 아마추어 챔피언십의 예선 격 대회로 순위권 선수들에게 시드권을 받아 전국 각지의 실력 있는 미드아마 선수들이 참가했다.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의 설립 취지인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그린투어 대회는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그린투어 1차전~10차전이 치러지며, 미드아마 선수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그린투어 2차전, 3차전, 6차전에는 만 60세 이상의 KMAGF 선수들이 참가 가능한 골드시니어부가, 그린투어 4차전, 8차전 9차전에는 여성부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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