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술 의원 제명 촉구 의견서 윤리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에 전달
신동원 의원, 김혜지 의원 본회의 통해 자진사퇴와 중징계 거듭 촉구
신동원 의원, 김혜지 의원 본회의 통해 자진사퇴와 중징계 거듭 촉구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의힘 신복자 여성의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21명 여성의원들은 본회의가 진행된 회의장 앞에서 동료의원들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진술 의원이 자신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하며, 서울시민에 대한 사죄의 뜻으로 스스로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이어 여성협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의 회의가 열리는 본관3층 운영위원회 회의장을 찾아가 침묵시위를 하고 자문위원장에게 정 의원의 제명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는 신동원 의원과 김혜지 의원이 각각 정진술 의원의 비위를 규탄하고 더불어 더불어민주당에 정 의원의 당 제명이 사실인지와 윤리심판원 판결문을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신 의원과 김 의원은 각각 윤리특별위원회가 정진술 의원의 비위를 확인하게 되면 중징계인 제명을 의결해줄 것과 그 전에 정 의원이 사죄의 마음으로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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