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4명, 평택 2명 등…5월20일 이후 총 241명 발생
이미지 확대보기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시흥 4명, 평택 2명, 가평·수원·안산·연천·의정부·이천·화성에서 각 1명 씩 모두 13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왔다.
연령별로는 20대 3명, 30대 1명, 50대 4명, 60대 5명 등으로 성별로는 남성 11명, 여성 2명 이다.
폭염대책기간이 시작된 지난 5월20일부터 전날까지 경기지역 온열질환자는 총 241명이 발생했다. 열사병 46명, 열탈진 113명, 열경련 52명, 열실신 25명, 기타 5명 등이다.
또 폭염을 대비해 경기도 행정1부지사 지시사항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히 전파했다.
폭염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비롯해 야외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이행 현장점검, 과수·채소·축사·양식장 종사자의 폭염 피해가 없도록 예찰·홍보 활동 강화 등을 당부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방문·전화 등의 활동도 펼쳤으며 무더위쉼터·양산대여소 운영, 도로살수 등의 조치도 나섰다.
한편, 경기도는 가평, 용인,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 광명, 과천, 시흥, 김포,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성남, 안양, 구리, 오산, 평택, 군포, 하남, 화성, 남양주 등 24개 시·군에 대해 폭염경보를 발효 중이다. 나머지 7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김희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euyi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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