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준 정기세미나서 강조… "민심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윤석열 정부 성공 뒷받침"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세미나 초청강사로는 대장동 1타 강사로 알려진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부동산과 교통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행사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이철규 사무총장, 새미준 ▲김병준 고문 ▲안대희 상임고문(전 대법관) ▲이영수 중앙회장 그리고 수십 명의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지역당협위원장 외에 새미준 회원 5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김기현 대표는 인사말에서“가짜뉴스와 괴담이 판쳐 국가의 기틀이 흔들릴 정도로 불안한 정국이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차질을 빚지 않게 철저한 대응과 국가와 국민을 위한 당으로 거듭나겠다”면서“다가오는 총선에서도 현 정부가 정책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진 강연에서 원희룡 장관은 과거 문재인 정부의 무능한 부동산 정책으로 아파트 가격이 폭등해 큰 문제가 됐다. 그리고 현재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힘들었지만 대통령의 결단으로 부동산 가격을 안정화 시키는데 성공했다. 다만,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발생한 것을 해결해야 하는 숙제가 남았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부동산 가격은 1기 신도시, 산업단지, 주택단지 등의 중점관리로 낙폭이 크지 않게 할 생각이다”며“한쪽에서는 원자재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주택시장이 위축 돼 공급부족을 예측하는데, 하반기에 공급을 늘려 부동산 가격 변화를 줄일 생각이다. 윤 정부 공약인 임기 내 50만 가구를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 등에 공급하고 장기저리, 모기지 제공까지 하면 부동산 가격 폭등은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부동산과 교통의 상관관계에 역점을 두고 국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광역버스 ▲광역철도 ▲교통약자 배려 ▲국민교통비 부담 낮추기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교통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도로 지하화를 생각하고 있다. 지하에서 자동차들이 자율주행을 할 뿐 아니라 물류도 수송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며“국토교통부 장관을 하고 있는 그 마지막 1시간까지 민생, 지역 현안, 교통, 인프라의 발전을 위해 국민 기대에 부응하며 모든 힘을 바쳐 민심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라며 말을 마쳤다.
이영수 새미준 회장은 세미나를 마치며“앞으로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국민을 위해 분신쇄골 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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