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살피기 위해 직접 체험…시민과의 소통 지속적으로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4일 업무를 마치고 하안동 소재 치킨 판매 소상공인 매장을 찾아 아르바이트 체험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치킨 판매 매장에서 앞치마 차림을 하고 홀 서빙과 주문 접수부터 가정배달까지 나서는 등 아르바이트생 역할을 맡아 가게를 도왔다.
박 시장이 이렇게 야행(夜行)에 나선 것은 시민들의 저녁 삶을 살피고 소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박 시장은 시민소통의 날, 생생소통현장, 반바지 현장 행정 등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는 올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약 1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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