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광화문광장 마켓’재개장, 수공예품·먹거리 판매부스 조성 예정
참여 소상공인 대상 상품 홍보 및 새로운 판매 활로 개척 기회 제공
참여 소상공인 대상 상품 홍보 및 새로운 판매 활로 개척 기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광화문광장 마켓’은 서울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영감을 받아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마켓 부스를 조성하고 다채로운 시즌 소품, 수공예품, 겨울철 먹거리를 홍보·판매한다.
그리고 올해 ‘2023-2024 광화문광장 마켓’에서는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 대비 부스 규모를 2배로 확대해 더 다채로운 상품과 수공예품,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모집부문은 △일반상인(소품, 수공예품 등) △먹거리(식음 완제품, 푸드트럭) △지역 명물 먹거리로 구분되며, 부문별 참여요건에 적격한 소상공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첫 번째 시즌은 2023년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새해를 기념해 리뉴얼되는 두 번째 시즌은 2024년 1월 1일부터 1월 2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을 통해 참여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결과는 11월 8일 서울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들에게는 서울의 특색 있는 문화와 미식을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면서,“올해는 마켓 부스를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더 다양한 서울 야간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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