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독서행사 '내마음의 책갈피'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부산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자책 속의 한 문장을 소개하는 독서 행사 '내 마음의 책갈피'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글쓰기와 체계적인 독서 기록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소연 시교육청 기획조정과장은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전자책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독서를 위해 다양한 독후활동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u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