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멈추면 안된다" …출마 권유 지역민 목소리 높아
이미지 확대보기배진교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남동을 출마를 이미 선언한 상황이고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은 송영길 전 대표의 선거 과정에서 돈 봉투를 받아 구속된 상태의 지역구로 잘 알려졌다.
국민의힘 남동을 현 당협위원장은 이원복 전 의원이다. 여기에 국민의힘 민선 7대 인천광역시 시의원을 역임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로 가 있는 박종우 전 의원 지지자들 목소리가 첨예하다.
박종우 전 시의원은 남동을 지역에서 십수 년의 당선과 낙마의 정치활동을 쉬지 않고 이어간 인물이다. 이에 지지자들은 신용보증재단에서 근무할 것이 아니라고 한다. 박 전 시의원을 두고 정치를 이대로 멈추지 말라고 한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 출마와 관련해 지역민 출마 권장 소리가 커 당사자도 갈등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 아니겠냐고 알려주었다. 국힘 남동구 경우는 경선이 치열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전략공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이 구속된 상태에서 출마는 쉽지 않을뿐더러 누가 출마할지 관심사가 크다. 민주당 이병래 전 시의원도 민선 8기 구청장 선거에서 쓴잔을 마셨지만, 이번 총선 물망에 빠질 수 없는 인물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바람은 이번 선거에서 그리 크지 않을 것이란 해석도 나오고 있다. 내 고장에서 가슴 뜨거운 정치인들을 뽑아야 한다는 민심은 지역 정치활동을 꾸준하게 한 정치인들이 유리한 고지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지역 정치활동에 있어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박종우 전 시의원도 남동구을에서 포함된 인물이다. 12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 본격적으로 경선 레이스가 펼쳐지는데 선거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은 각 지역의 정치인들 활동은 피부로 느껴지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