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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 단체급식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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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 단체급식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3년 국산 밀·콩 활용 단체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광명시이미지 확대보기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3년 국산 밀·콩 활용 단체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광명시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3년 국산 밀·콩 활용 단체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사례를 접수해 서류심사로 부문별 5개 팀을 선정하고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로서의 적합성, 적극성, 차별성, 전파력, 활용성 등을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특화사업과 연계하여 실시한 국산 밀‧콩 활용 신 메뉴 조리법과 어린이 교육자료, 가정 연계 프로그램인 ‘푸드 브릿지 무지개 식탁 사업’ 내용을 공모전에 출품하여 학교 외 단체급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승원 시장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센터장을 비롯해 열정을 다한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광명시의 모든 어린이급식소에 위생적이고 건강한 급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천대학교 민간위탁으로 관내에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어린이집, 유치원, 다함께돌봄센터 등) 2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균형 잡힌 영양관리, 안전한 급식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백재은 광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수상으로 센터의 사업을 소개하고 나아가 안심 먹거리인 국산 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안전한 급식환경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