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원장엔 경기문 의원, 한공식 위원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으로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으며, 제19기 정책위원회는 11월 29일로 임기가 종료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현기 의장(국민의힘, 강남3),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 송파2), 김지향 운영위원장 직무대리(국민의힘, 영등포구4)이 참석해 제20기 정책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제20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와 의장단이 추천한 시의원 17명과 정책연구에 관련해 학식과 경험이 많은 분야별 교수 등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1년이다.
김원중 신임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 각 분야별 주요 정책에 대한 면밀한 연구, 신규 정책 생산 및 제안으로 시정발전의 원동력이 돼, 궁극적으로 서울시민의 삶이 실질적인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위원장으로써 내실 있는 연구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1년 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나갈 테니 위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활동을 당부드린다” 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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